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컴업(COMEUP) 2026 스타트업 커리어 토크'를 열었다. 오는 12월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 2026의 사전 연계 프로그램으로, 첫 세션에서는 조상래 플래텀 대표의 사회로 창업가들이 바라본 조직문화와 인재상이 공유됐으며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도 발표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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