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CSAIL에서 출발한 로봇 스타트업 튜터 인텔리전스가 7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이 1억1700만 달러가 됐다. 회사는 로봇 하드웨어·파운데이션 모델·현장 배치를 모두 직접 맡는 풀스택 구조로, 로봇을 팔지 않고 시간당 또는 작업당 요금으로 노동을 제공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번 라운드는 a16z가 주도했고 기존 투자사인 유니온스퀘어벤처스와 네오도 참여했으며, 기업가치와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