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1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1,17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에는 전략적 투자자인 SK바이오팜과 뮤렉스파트너스 등이 참여했으며, SK바이오팜은 지난 9월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1ST-104' 기술이전 계약과 함께 전략적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퍼스트바이오는 확보한 자금을 HPK1 저해제 'FB849'의 임상개발과 후속 파이프라인 연구에 투입할 계획이며, 2027년 상장을 목표로 IPO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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