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창업자가 미국에서 키운 뷰티·라이프스타일 리테일 기업 미스에이가 기업가치 1조원에 육박하는 평가를 받으며 창업 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소비재 전문 VC인 VMG파트너스가 소수 지분을 확보했으며, 미국 내 100개 매장을 기반으로 K뷰티 확대에 나서 2030년까지 550개 매장과 매출 10억달러를 목표로 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