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분기까지 미국에서 첫 벤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8,625개로 2021년 연간 기록(8,507개)을 이미 넘어섰고, 투자액도 343억 달러로 2021년 연간 최고치(407억 달러)를 뒤쫓고 있다. 반면 프리시드 평균 기업가치는 2020년 40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로 세 배 뛰었고 시드 체크 규모는 34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로 줄었으며, 신생 운용사의 펀드 결성은 2022년 927개에서 2026년 3분기까지 211개로 급감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