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N배송 반품센터, AI물류 테크타카가 운영
요약
AI 기반 물류 플랫폼 '아르고' 운영사 테크타카가 네이버와 N배송 통합반품센터 및 패션전문센터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테크타카는 네이버의 직계약 물류 대행 서비스 'N배송 FBN'에서 발생하는 반품 물량의 검수·재판매와 패션 상품 특화 새벽배송을 전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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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30일 서울 성수에서 멤버십 회원 대상 오프라인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열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네이버페이의 AI 얼굴 인식 서비스 '페이스사인'으로 인증 없이 입장하고, 결제 시에도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가 이뤄졌다. 라이브 스테이지에는 네이버와 넷플릭스의 협력 2주년을 기념…
AI 기반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네이버와 N배송 통합반품센터 및 패션전문센터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아르고는 N배송 FBN 반품 물량의 검수·등급 판정·재입고·재고 반영·재판매 전 과정을 한곳에서 처리해 판매자의 재고 전환 시간과 고객 응대 부담을 줄인다. 패션전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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