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전환…2035년 매출 1조 목표
요약
안랩이 기존 제품과 서비스를 ‘안랩 AI 플러스’ 중심으로 재설계하며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구현한 통합 보안 운영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SecOps)’를 12월부터 출시한다. 회사는 이를 토대로 2035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향후 3년간 AI 분야에 투자해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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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용 Postman 12.33.4 실행 후 Codex와 Claude Code에 사용자 범위 플러그인이 자동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첨부된 로그에는 auto-existing-upgrade 경로를 통한 설치 성공 기록이 남아 있었다. Codex의 시작 훅은 명시적으로 Postm…
전자신문에 실린 기고문은 AI가 기업 업무시스템에 깊이 들어오면서 보안 판단 기준이 바뀌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제는 AI 모델이 얼마나 안전한 답변을 내는지보다, AI 에이전트가 어떤 정보를 읽고 어떤 시스템에 연결되며 어느 범위까지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지가 새로운 보안 과제로 떠올랐다…
SK텔레콤이 구성원이 개발한 AI 에이전트를 평가하는 사내 경연대회 'AX 스파크' 파이널 행사를 열고 우수작을 시상했다. 8월부터 3개월간 전사 조직에서 총 173건이 출품됐으며, 매월 예선으로 20건을 선정한 뒤 심사위원 평가와 구성원 투표를 거쳐 최종 5건을 뽑았다. 대상은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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