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빛 상호작용, 하나의 연결망 이론으로 통합
요약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박남규·유선규 서울대 교수와 박현희 서울시립대 교수 공동연구팀이 원자와 빛의 상호작용을 하나의 수학적 체계로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를 '자기 그래프'라는 연결망 형태로 표현해, 결합 세기에 따른 복잡한 양자 상태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진은 이 이론이 양자컴퓨터와 광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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