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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

제2의 우주 경쟁, 미국·중국 달기지 건설 추진

MIT Tech Review·2026-10-12영문 원문

요약

NASA는 조 아이잭먼 청장 주도로 달 남극에 드론, 로봇 착륙선, 통신 위성, 원자력 발전소 등을 배치하는 대규모 달기지 구상을 발표했다. 미국은 2028년 유인 달 착륙 임무를 시작할 계획이며, 2030년대에는 장기 거주 시설과 연구소, 자원 채굴 시설을 갖춘 기지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국도 유사한 달기지 계획을 추진 중이며, 유럽우주국(ESA)은 달이 화성 등 심우주 탐사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달 남극은 영구 음영 분화구의 극저온과 방사선, 먼지 등으로 인해 극도로 가혹한 환경이라 안전 확보가 큰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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