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첫 CPO 선임…AI 금융 인프라 확장 추진
요약
핀테크 기업 핀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CPO는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으로, 커머스·인터넷전문은행·금융 플랫폼·블록체인 등 금융·IT 업계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았다. 핀다는 안 CPO 영입을 계기로 AI·데이터 기반 금융 제품 혁신과 서비스형 뱅킹(BaaS)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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