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9건 · 국산 132 · 가격 688 추적 중
국내 AI 생태계

LG전자·애플, AI홈 기기 7종 공동 개발 공개

IT조선·2026-10-13

요약

LG전자와 애플이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공동 개발한 차세대 사물인터넷(IoT) 기기 7종을 공개했다. 공개 제품은 실내 카메라, 실외 카메라 2종, 도어벨, 도어락, 온도 조절기, 온도 센서다. 행사에는 LG전자 곽도영 북미지역대표와 정기현 HS플랫폼사업센터장, 애플 매튜 코스텔로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각사의 기술과 플랫폼을 결합해 AI홈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가전업체가 자체 플랫폼이 아닌 외부 플랫폼 업체와 손잡고 스마트홈 기기 라인업을 확장한 사례다.

깊이 읽기

이 기사 한 건이 아니라, 같은 사안을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이 일이 어디서 왔나

애플은 10월 12일 보도를 통해 시리 기반 스마트홈 허브 '홈뷰'를 LG전자와 협력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려졌고, 실제로 10월 13일(현지시각) '홈뷰'가 공개됐다. 이번 LG전자·애플의 뉴욕 발표는 그 협력의 연장선으로, 허브 기기 자체가 아니라 카메라·도어벨·도어락·온도조절기 등 주변기기 7종을 공동 개발한 결과물을 내놓은 것이다.

짚어야 할 점

  • LG전자가 자사 플랫폼 ThinQ가 아닌 애플과 손잡고 스마트홈 기기 라인업을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 같은 날 KES 2026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자체 생태계 중심의 AI홈 전략을 선보였는데(전자신문 보도), 이번 애플과의 협력은 LG가 외부 플랫폼과도 결합하는 병행 전략을 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 공개된 7종은 허브형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실내외 카메라, 도어벨, 도어락, 온도조절기·센서 등으로, 아마존·구글이 선점한 스마트홈 주변기기 시장을 직접 겨냥한 구성이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이 기기들이 애플 홈킷 전용인지 LG ThinQ와도 연동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출시 시점과 가격, 판매 지역(한국 포함 여부)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 LG전자와 애플이 하드웨어 제조·수익 배분을 어떻게 나누는지 구체적 협력 구조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애플 첫 가정용 로봇, 출시 내년으로 연기
AI타임스 · 2026-11-03

애플이 2019년부터 진행해온 첫 가정용 로봇 프로젝트의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하드웨어 개발은 마무리됐지만 소프트웨어와 AI 기능을 완성하지 못해, 당초 올해로 예정됐던 출시가 내년으로 밀렸고 상황에 따라 2028년까지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코드명 'J595'…

애플, 아이폰·맥 호조에도 중국 매출 부진…성장 둔화
AI타임스 · 2026-11-03

애플이 2026회계연도 4분기(7~9월) 매출 1145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 1135억달러를 웃돌았다. 아이폰과 맥 판매는 호조를 보였지만 매출 성장률은 전 분기보다 둔화했고, 중국 시장과 아이패드 판매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

솔리티, 매터 기반 스마트 도어락 출시
전자신문 SW · 2026-11-03

솔리티의 '매터 스마트 도어락'이 2026년 AIoT 어워드 제품 부문에서 한국AI사물인터넷협회장상을 받았다. 글로벌 스마트홈 표준 매터를 적용해 애플 홈, 구글 홈, 삼성 스마트싱스 등 서로 다른 플랫폼에 동시에 등록하고 연동할 수 있다. 문 잠금·해제, 개폐 상태 확인, 배터리 잔량…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글에 나온 말

용어집 전체 →
온도
언어 모델이 다음 토큰을 선택할 때 확률 분포를 얼마나 평평하게 만들지 조절하는 샘플링 파라미터를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IT조선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