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신상 턴다, '볼타-오토독서' 인포스틸러 등장
보안 연구진이 '볼타-오토독서(Volta-Autodoxer)'라는 신종 인포스틸러 멀웨어를 발견했다. 이 멀웨어는 AI 도구를 활용해 피해자의 로그인 정보, 신용카드 번호, 디스코드 세션, 우버이츠 주문 내역 등 다양한 개인정보를 수집한다. 수집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조합해 피해자의 신상을 특정하는 '오토독싱' 기능이 특징이다.
검증된 피드 11개에서 자동 수집하고, AI 요약이 코드 게이트를 통과한 것만 게시합니다. 게이트는 카탈로그에 없는 모델명·원문에 없는 수치·상대 시점 표현을 막습니다.
WIRED AI 3건 · 필터 해제
보안 연구진이 '볼타-오토독서(Volta-Autodoxer)'라는 신종 인포스틸러 멀웨어를 발견했다. 이 멀웨어는 AI 도구를 활용해 피해자의 로그인 정보, 신용카드 번호, 디스코드 세션, 우버이츠 주문 내역 등 다양한 개인정보를 수집한다. 수집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조합해 피해자의 신상을 특정하는 '오토독싱' 기능이 특징이다.
프랑스 정부가 시위 관련 콘텐츠 확산을 이유로 틱톡 등 플랫폼들과 긴급 회의를 열었다. 정부는 시위 영상과 AI로 조작된 이미지 확산을 억제하라고 요청했다. 또한 빈티드, 이베이 등 중고거래 사이트는 약탈품이 재판매 플랫폼에 유통되지 않도록 막는 협약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수집해 AI 이미지 생성 모델을 학습시키고,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안면인식 기능 '네임태그' 개발에도 사용했다는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소송은 메타가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 사진을 AI 관련 학습 데이터로 활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WIRED 보도에 따르면 해당 소송은 집단소송(class action) 형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