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주간 모빌리티 브리핑자세히
큐픽스 자동차
전동화산업 뉴스

2027 포드 머스탱 마하-E, 88kWh 배터리 기본화하고 3만9995달러부터

2분 읽기

3줄 요약

포드가 2027년형 머스탱 마하-E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2026년형의 스탠더드 레인지 배터리를 없애고 88kWh 배터리를 기본으로 올렸으며, 기본 모델 가격은 3만9995달러다. 비포장 주행을 염두에 둔 트림 '트레일'도 새로 들어왔다.

포드가 2027년형 머스탱 마하-E의 주문을 시작했다. 가장 큰 변화는 배터리 구성이다. 2026년형에 있던 스탠더드 레인지 배터리를 빼고 88kWh 배터리를 전 트림 기본으로 올렸다. 기본 모델인 셀렉트 RWD는 3만9995달러부터이고, 운송비 2045달러를 더하면 4만2040달러부터다. 2026년형에서 확장 배터리를 고르려면 4만5345달러부터였다. 포드는 새 보조 전륜 모터가 이전 모터와 같은 성능을 더 낮은 원가로 낸 덕에 기본 후륜구동 모델에도 큰 배터리를 넣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트림은 셀렉트·프리미엄·GT·랠리에 신설 트레일을 더해 다섯 가지다. 트레일은 셀렉트 eAWD에 2295달러 패키지로 고를 수 있고, 프리미엄·GT·랠리에도 옵션으로 올라간다. 앞뒤 스트럿과 스프링을 다시 조율했고 랠리형 스티어링 랙, 10인치 하이글로스 다크 카보나이즈드 그레이 휠을 넣었다. 차고는 기본 마하-E보다 앞이 10mm, 뒤가 15mm 높다. 400W·12V 프로 파워 온보드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포드는 이 패키지가 "포장도로와 자갈길, 흙길을 아우르는 야외 활동을 전보다 쉽게 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주행거리는 EPA 기준이다. 88kWh 배터리를 쓰는 후륜구동이 최대 320마일, eAWD는 구성에 따라 300마일이다. 91kWh 배터리를 쓰는 GT와 랠리는 각각 280마일, 255마일이다. 셀렉트와 프리미엄은 후륜구동과 eAWD를 모두 고를 수 있고, GT와 랠리는 eAWD만 나온다. 블루크루즈 1.5는 GT·랠리에 기본, 셀렉트(테크 팩 라이트)와 프리미엄(프리미엄 테크 팩)에 선택이다. 트레일은 주문 시점에 해당 하드웨어를 함께 골라야 하고, 나중에 추가할 수 없다. 커넥티비티 패키지와 시큐리티 패키지는 2027년형 전 트림 기본이다. 트레일의 최종 EPA 주행거리는 판매 시점에 가까워지면 공개될 예정이며, 출시는 2027년 1분기로 예상된다.


이 글은 Electrek 기사를 읽고 요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출처 · Electrek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