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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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수석부사장 방한, 광주 AI연구소 설립 논의
AMD에서 글로벌 AI 시장을 담당하는 키스 스트리어 수석부사장이 11월 3일 방한해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의원을 만난다. 임 의원실에서는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AMD의 투자·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하는 AI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협력이 구체화될지 주목된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광주 국제광융합엑스포 폐막, 반도체 등 첨단산업 수출상담 성과
산업통상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가 주관한 '2026 국제광융합엑스포'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뒤 29일 폐막했다. 85개 기업·기관이 107개 부스로 참가했으며, 수출상담 103건과 1000만달러를 넘는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 전시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양자,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여했다.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부지 광주 군공항, 전력·용수 기반 점검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10월 12일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후보지인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부지·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공군·LH·한국전력·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군공항 임시배치, 산단 지정 및 부지 조성, 전력·용수 공급계획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김 장관은 기업 투자가 적기에 이뤄지도록 부지 조성과 전력·용수 인프라 확보, 주민 수용성 제고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산업통상부는 14일 강원 바이오 산업, 28일 대경권 배터리 시험실증센터 등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설비투자·팹 증설김정관 장관, 광주 반도체 산단 후보지 현장점검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이 2026년 10월 12일 정부의 '5극3특' 권역별 현장행보 첫 일정으로 광주 군공항과 HD현대삼호 영암조선소를 방문했다. 광주 군공항은 800조원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되는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후보지로, 김 장관은 대규모 민간 투자를 뒷받침할 인프라 조성 계획을 점검했다. 이어 영암조선소에서는 조선업 제조 혁신 관련 현장을 살폈다. 이번 행보는 서남권을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려는 정부 계획의 일환이다.
설비투자·팹 증설최태원 SK그룹 회장, 광주 군공항부지 반도체클러스터 현장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는 민형배 시장과 공군, SK그룹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반도체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 조성 여건과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준비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SK하이닉스 광주 클러스터, 용수·전력 지연돼도 조기 착공 검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등과 함께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일대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처음 방문했다. 최 회장은 전력과 용수 공급이 늦어지더라도 기초공사가 가능하면 먼저 착공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구체적인 착공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광주 군공항 내 미군 사용 시설 반환 여부가 일정에 영향을 줄 변수로 꼽힌다. SK하이닉스 경영진은 6월 투자 계획 발표 이후 10여 차례 현장을 찾았으며, 이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도 자리했다.

SK하이닉스, 전남광주 팹 용인의 3분의2 크기로 추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특화단지 예정 부지를 방문해 이곳에 지을 팹 규모가 "용인의 3분의 2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메모리 수요 증가 속도에 맞춰 생산능력 확장을 서둘러야 한다며, 필요하다면 용인과 전남광주에서 병행 건설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착공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부지·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준비 상황과 공사 일정을 맞춰 조율하겠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앞서 호남권에 신규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밝혔고, 이후 경영진이 광주를 10여 차례 방문했다.

SK 최태원 회장, 광주 반도체 부지 점검 — 호남권 클러스터 추진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 특화단지 예정 부지를 방문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함께 광주 군공항 부지와 정비 후보지인 탄약고 일대를 살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으로부터 산업단지 조성 계획과 부지, 전력, 용수, 교통 등 기반시설 준비 상황을 보고받았다. 최 회장은 경영진에게 정부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업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