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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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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생태계

두산로보틱스 스캔앤고, AMMR에 물리AI·3D비전 탑재

두산로보틱스가 10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페스타 2026'에서 지능형 로봇 '스캔앤고'를 공개했다. 스캔앤고는 로봇팔과 자율이동로봇을 결합한 플랫폼(AMMR)에 물리정보 기반 AI와 3D 비전 기술을 적용해 터빈 블레이드, 항공기 동체, 건물 외벽 등 대형 구조물 표면을 스캔하고 검사·샌딩·그라인딩 작업을 수행한다. 별도 설계도면 없이 현장에 바로 투입하는 플러그앤드플레이 방식으로 작동하며, 작업 정밀도는 0.1mm 수준이다. 로봇팔 6개 축에 장착된 토크센서로 표면 상태에 따라 실시간으로 힘을 조절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2027년 에이전틱 로봇 OS 기반 솔루션,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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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팹리스

두산로보틱스, 딥엑스 NPU로 원전 용접 로봇 지능화

딥엑스와 두산로보틱스가 원자력발전소 기자재 제조 현장의 용접 공정을 지능화하는 AI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 프로젝트는 산업통상부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으며 두산로보틱스, 딥엑스, 세이지,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한다. 비전 AI와 협동로봇을 결합해 용접 대상과 경로를 인식·보정하고, 비전·열화상 데이터로 용접 상태와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딥엑스는 국산 NPU 기반 온디바이스 엣지 AI 장치와 SDK, 열화상 분석 AI 모델을 개발한다. 컨소시엄은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기자재 제조 현장에서 단계적으로 실증한 뒤 2029년 품질 검증을 완료하고 2030년부터 사업화할 계획이다.

테크42
시스템반도체·팹리스

두산로보틱스·딥엑스, 원전 용접로봇에 AI반도체 적용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함께 원자력발전소 제조 현장의 숙련 용접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지능형 용접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 딥엑스, 세이지(SAIGE),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4개 기관은 지난 7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과제는 비전 AI와 협동로봇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IPOST
시스템반도체·팹리스

두산로보틱스,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2건 수주

두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서 제안한 국책과제 2건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첫 번째 과제는 외부 PC나 클라우드 없이 로봇이 스스로 인지·판단·제어하는 온디바이스 AI 탑재 협동로봇을 개발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원전 기자재용 지능형 용접 솔루션 개발이다. 이를 통해 '한국형 피지컬 AI 협동로봇 통합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원, 정부 지원금은 약 681억원이다.

디일렉
시스템반도체·팹리스

두산로보틱스, 온디바이스AI 협동로봇·용접로봇 국책과제 수행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서 국책과제 2건의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989억원이며 이 중 681억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첫 번째 과제는 국산 AI 시스템반도체(SoC)에 NPU와 실시간 제어 기능을 담아 협동로봇 3종과 산업용 휴머노이드에 탑재하는 것으로, 두산로보틱스가 총괄주관기관을 맡아 54개월간 진행한다. 두 번째 과제는 협동로봇에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해 원전 기자재 수준의 고난도 용접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센터에서 실증을 거쳐 조선·플랜트·방산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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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생태계

AI페스타26 개막 — 로보티즈·두산로보틱스 등 피지컬 AI·로봇 전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KOSA·AI페스타 조직위 주관으로 'AI페스타 26'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피지컬 AI & 로봇 특별관'을 신설해 로보티즈, 두산로보틱스, 라이드플럭스, 이스트소프트, 크라우드웍스, 알체라 등이 부스를 차린다. 로보티즈는 월드모델 기반 세미 휴머노이드 'AI 워커'를,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과 AMR을 결합한 '스캔앤고'를 선보이며, 라이드플럭스는 풀스택 자율주행 기술을 소개한다. 알체라와 크라우드웍스는 로봇 학습용 데이터 구축·라벨링 솔루션을 전시하고, 둘째 날에는 현대차그룹·롯데이노베이트·오픈AI 관계자가 참여하는 '퓨처 테크 컨퍼런스'도 열린다. 행사 전체에는 216개 기업이 501개 부스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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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팹리스

모빌린트, LG·두산로보틱스·대동과 로봇용 NPU 공동개발

모빌린트가 산업통상자원부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에서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대동과 협력해 로봇·가전용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다고 9월 28일 밝혔다. 모빌린트는 LG전자 휴머노이드,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대동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에서 AI 반도체 개발 세부 과제를 각각 주관하며, LG전자 AI홈 과제에는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수요기업의 실제 제품 사양에 맞춰 반도체를 설계하고 기기에 적용·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빌린트는 자체 NPU 기술과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활용해 수요기업 기기에서 AI 성능과 경제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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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적·공급망

두산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 SI 사업으로 수익성 개선 노려

두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적자가 지속되는 로봇 제조 사업에서 벗어나 시스템통합(SI)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미국 SI 자회사 원엑시아의 생산능력을 약 2배로 늘렸고, 향후 4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사업부를 매니퓰레이터, 모바일 로봇, 4족 로봇, 로봇 지능화(SI) 사업부로 분리했다. 올해 상반기 두 회사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80.3%, -16.8%인 반면, SI 전문업체인 브릴스는 5.8% 흑자를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중국 제조사의 저가 공세와 부품 생태계 내재화가 국내 로봇 제조사의 수익성 저하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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