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
기업
뉴스
다키클라우드, ETRI에 리벨리온 NPU 기반 AI플랫폼 공급
테크42의 스타트업 소식 모음 '스타트업 안테나'에 따르면, AI 인프라 기업 다키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운영사 옵스나우와 함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연구 환경에 자사 플랫폼을 공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리벨리온의 ATOM-Max NPU 기반 서버와 AMD EPYC 프로세서가 활용됐으며, 다키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Aegis'와 AI 모델 서빙·추론 플랫폼 'Metis'로 가속기 자원 관리와 모델 실행 환경을 지원했다. 같은 기사에서는 엔젤스윙의 해외 건설 디지털트윈 계약, 딥파인의 트램 안전 AI 개발, 로바이·고스트패스의 로봇 제어·생체인증 실증 등 스타트업들의 사업화 확대 소식도 함께 다뤄졌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KT 모두의 AI, 리벨리온 NPU 기반 12월 정식 출시
KT는 10월 7일 서울 코엑스 AI 페스타 2026에서 생활형 AI 서비스 '모두의 AI'를 공개했다. 다음, 업스테이지, 모티프, NC AI, 솔트룩스, 리벨리온 등 국내 AI 기업과 함께 개발했으며, 이달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해 12월 전 국민 대상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음 인사이드' 구조로 여러 국산 AI 모델과 검색·쇼핑·금융·부동산 등 생활 서비스를 연결해 정보 탐색부터 예약·신청까지 이어주는 것이 목표다. KT의 토큰팩토리가 질문 난이도에 맞춰 적합한 모델을 선택·연결해 연산량을 줄이며, 서비스 구동에는 리벨리온의 국산 AI 반도체 기반 NPU 클러스터가 활용된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리벨리온 NPU, 한전 변전소 AI영상관제 실증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력공사, 리벨리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국산 AI반도체 기반 전력 분야 AI 영상분석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에는 리벨리온의 NPU가 활용되며, 변전소별로 흩어진 AI 영상분석 인프라를 국산 NPU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한국전력공사는 현장 시범운영과 활용모델 개발을, 리벨리온은 NPU 성능 최적화와 기술지원을, TTA는 실제 운영환경 기반 성능·신뢰성 검증을 담당한다. 국산 AI반도체 성능지표인 K-Perf가 실제 도입 현장의 검증 기준으로 처음 활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리벨리온 NPU, 한전 전력설비 영상분석에 실증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력공사, 리벨리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K-Perf 활용 국산 AI반도체(NPU) 기반 전력분야 AI 영상분석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AI반도체 성능지표인 K-Perf를 실제 제품 도입 과정의 검증 수단으로 처음 활용한 사례다. 한전은 리벨리온의 국산 NPU를 전력 현장 AI 영상분석에 적용해 운영 환경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리벨리온 아톰맥스, SKT 상용망서 일 1400만건 처리
리벨리온은 자사 NPU '아톰맥스'를 탑재한 서버가 SK텔레콤의 통화요약, 음성합성, AI고객센터, 미끼문자 탐지 등 4개 서비스에서 하루 약 1400만건의 AI 요청을 처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처리된 토큰은 40억개가 넘는다고 설명했다. 국산 NPU가 대규모 통신사 상용 서비스에 적용돼 실시간 트래픽을 처리한 사례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리벨리온은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금융, 통신, 공공 등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벨리온 아톰맥스, SK텔레콤 AI 서비스에 GPU와 병행 가동
리벨리온은 자사 신경망처리장치(NPU) '아톰맥스'가 SK텔레콤의 '에이닷 음성 합성기능', 'AI 고객센터', '스캠 뱅가드' 등 AI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에이닷 통화요약'에 NPU를 적용한 데 이어 상용 적용 사례를 늘린 것이다. SK텔레콤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아톰맥스를 혼용해 AI 모델을 가동하며, 리벨리온 AI 인프라가 처리하는 트래픽은 하루 1400만건, 토큰 기준 40억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벨리온 NPU 탑재 확대, SK텔레콤 4개 서비스서 일 40억 토큰 처리
리벨리온은 자사 NPU가 SK텔레콤의 에이닷 통화요약 한 줄 요약, 에이닷 스트리밍 음성합성(TTS), AI 고객센터(AICC) 상담 후처리 및 검색 시스템, 스캠뱅가드 미끼문자 탐지 등 4대 상용 서비스에 확대 적용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에이닷 통화요약 관계추정 기능에 자체 NPU 서버 아톰맥스를 최초 상용 적용한 이후 지난 6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현재 리벨리온 인프라가 처리하는 트래픽은 하루 약 1,400만 건, 토큰 기준으로는 일 40억 개를 웃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K텔레콤은 NPU 수십 대와 가속 카드 수백 장을 연동한 NPU 팜을 구축해 GPU와 NPU를 서비스 워크로드에 맞춰 재배치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리벨리온, 도쿄 데이터센터에 이기종 랙 공급
리벨리온이 일본 AI 업체 ai& 데이터센터에 랙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향후 공급 물량을 100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리벨리온은 ai& 데이터센터에 NPU, GPU, CPU 등을 조합한 이기종 인프라 '리벨랙'을 구축하며, 도쿄 데이터센터에 초도 물량을 도입한 뒤 물량을 확대한다. 물량 규모와 계약 금액은 NDA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