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픽스 반도체한국어 반도체 데이터베이스
가격 19품목이력 66일째국내 기업 90곳
검색 결과

"AI서버"

8건
전력·화합물반도체

인피니언, 엔비디아 AI서버용 GaN 전력칩 공급 확대

인피니언이 엔비디아와 AI 데이터센터용 800V 직류(DC) 전력변환 기술 개발 협력을 확대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협력은 800V를 서버 보드용 중간 전압으로 낮추는 고전압 중간버스컨버터(HV IBC)에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와 제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는 지난해 발표된 협력의 연장으로, 당시에는 800V 서버 랙의 보호회로 개발이 중심이었다. IBC는 서버로 들어온 고전압을 보드 내부에서 쓰이는 전압으로 낮춰주는 장치다.

디일렉
시스템반도체·팹리스

에버스핀, MRAM 응용분야를 산업용 너머 AI서버·위성까지 확장

에버스핀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MRAM(자기저항 메모리) 제품 응용 분야를 기존 산업용 중심에서 AI 서버, 데이터센터, 위성 시스템으로 확대하려 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AI 워크로드 증가를 이러한 확장 시도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MRAM이 산업용 설비 중심으로 쓰이던 메모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응용처를 찾는 움직임으로 소개됐다.

EE Times영문 원문
정책·수출통제·보조금

대만 AI서버 밀수출 처벌 강화, 수출통제 미국과 공조

대만 경제부가 AI 서버와 최신 칩의 대중국 밀수출을 대외무역법상 형사처벌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위반자는 최대 징역 5년형과 약 9만2500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콩밍신 경제부 장관은 미국과의 상호무역협정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는 수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 등이 25억 달러 규모의 AI 서버를 밀수출한 혐의로 기소되고 대만 타이베이 지사가 압수수색을 받아 9명이 기소된 사건 이후 나온 조치다. 대만은 그동안 AI 칩의 중국 수출을 범죄로 규정하지 않아 다른 법규를 적용해 처벌해 왔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
장비·소재·부품

MiTAC, OCP서밋서 수랭식 AI서버 신제품 공개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가 10월 12일 OCP 글로벌 서밋 2026 부스에서 컴퓨팅·스토리지·액체냉각 서버부터 펌웨어·운영체제·AI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인프라 스택을 공개했다. 토노미아와 함께 개발한 TonoForge 모듈형 데이터센터는 수랭식 서버 G4826Z5와 랙 단위 통합 기술을 적용해 12주 배포 사례를 제시했다. G4826Z5에는 주타코어의 무수 2상 액체냉각 기술을 적용한 PoC도 함께 전시됐으며, 연간 환산 모델 기준 pPUE가 최저 1.03까지 낮아지는 결과를 보였다. 이와 함께 AMD EPYC 9006 시리즈를 탑재한 액체냉각 멀티노드 서버 C2611Z6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인텔 제온 6와 NVIDIA GPU를 지원하는 AI 추론용 서버 G4520G6E3BC-N도 선보였다.

ZDNet Korea
전력·화합물반도체

나비타스-마이크로칩, GaN으로 AI서버 800V 전원 한번에 변환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와 나비타스세미컨덕터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변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서버 랙에 공급되는 800V 직류 전기를 서버 내부 6V 전원으로 한 번에 낮추는 설계로, 기존에는 800V를 50V로 낮춘 뒤 다시 6V로 변환하는 2단 방식을 사용했다. 이번 설계는 두 단계를 하나로 합쳐 변환 손실을 줄였다. 6V로 낮춘 전기는 GPU 보드의 전압조정모듈(VRM)에서 1V 미만으로 최종 변환되며, 보드에는 나비타스의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 16개가 들어갔다.

디일렉↗
장비·소재·부품

삼성전기 MLCC, AI서버용 장기공급계약 올해 6번째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29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이며, 계약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삼성전기가 올해 공시한 6번째 장기공급계약이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도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동작을 돕고, 부품 간 신호 간섭을 막는 핵심 부품이다.

전자신문
장비·소재·부품

삼성전기, AI서버 MLCC 수주 — 수동소자 공급망 확대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기업과 약 2,900억 원 규모의 AI서버용 MLC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이는 삼성전기가 올해 공시한 6번째 장기공급계약이다. MLCC는 전기를 저장해 반도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부품 간 신호 간섭을 막아주는 핵심 부품이다. AI서버용 MLCC는 고온·고전압 환경에서 24시간 가동을 견뎌야 해 고용량·고신뢰성이 동시에 요구된다.

KIPOST
정책·수출통제·보조금

엔비디아 AI서버 중국 밀수출 적발, 美 CEO 수출통제 위반 기소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기업 어스메이드컴퓨터의 대표 그레그 루이(유 콩 루이)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수출통제 대상인 엔비디아 AI 서버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거쳐 중국에 밀수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그는 허위 서류로 최종 목적지를 수출 허가가 필요 없는 곳으로 위장해 중국 정부를 포함한 구매자들에게 서버를 전달했다. 수출통제개혁법 위반 공모, 밀수출,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죄 판결 시 최대 20년형을 받을 수 있다. FBI, 상무부 산업안보국 수출단속실, 국방범죄수사국이 공동 수사 중이다. 대만에서도 엔비디아 B300 GPU의 중국 밀수출 혐의로 9명이 별도로 기소된 사례가 있다.

Tom's Hardware영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