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적·공급망힉스필드, D2C 광고 수요 급증 — AI 영상 플랫폼 경쟁 가열
생성형 AI 영상 제작 스타트업 힉스필드가 4주간 매출을 1년치로 환산한 결과 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알렉스 마쉬라보프 CEO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기업 고객과의 계약 금액이 6월 이후 10배 늘었으며, 특히 온라인 직접판매(D2C) 기업들의 AI 영상 광고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힉스필드는 전 세계 사용자 3200만명 이상, 유료 이용자 약 100만명을 확보했고 지난 8월 DST 글로벌 주도 투자를 유치했다. 수익 구조는 구독 중심에서 사용량 기반 과금 비중이 커지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으며, 회사는 수개월간 현금흐름 기준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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