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1월 4일
국립군산대 의류학부 지역 중/고생 위한 생활형 교복 디자인 개발 참여 '눈길'
국립군산대는 4일 의류학부와 전북교육청이 '생활형 교복 디자인 제작 협력사업' 사전 협의회를 교내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의 정형화된 교복 대신 활동성, 착용 편의성, 심미성을 고려한 생활형 교복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군산대 의류학부 3학년 강서영, 김도연, 김성민, 박다현, 박세인, 이지민, 이주성, 이준성, 전예담, 조민권 등 총 10명이 디자인 개발에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생활형 교복의 디자인 특성과 최근 교복 트렌드를 분석하고, 중/고등학생의 일상적 학교생활에 맞는 디자인 방향을 모색했다. 국립군산대 의류학부 김하연 학부장은 이번 사업이 전공 지식을 현장 요구와 연결하는 교육 기회라고 밝혔다. 의류학부는 패션디자인, 의복 구성, 패션마케팅, 디지털 패션 등을 교육하며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확인할 것
이번 협의회는 착용 만족도·관리 편의성·경제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생활형 교복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본문 설명을 구체화한 사례다. 다만 학생들이 개발한 디자인이 실제 교복으로 채택되는 절차나 적용 시기는 본문에 제시돼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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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형 교복 디자인 개발 참여 학생 수 | 10명 | 국립군산대 의류학부 3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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