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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10월 22일

대전교육청, 8년째 '책 읽는 직장'…학생 독서교육도 확대

대전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제13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공모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26년 10월 22일 밝혔다. 2019년 첫 인증 이후 올해까지 8년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 이 제도는 2014년 시작돼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과 직원 독서활동 지원 등을 평가한다. 대전교육청은 분기마다 직원 희망도서를 구입하고 독서동아리와 도서 요약 서비스,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해왔다. 지난 2월에는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기본계획'을 확정하며 '대전독서교육청'을 선언하고 학생 독서교육도 확대하고 있다. 초등학급 대상 '우리 반 온 책 읽기'와 '생각 깨우기-질문 나누기-토의·토론하기-매듭짓기' 4단계 수업모델 '독서 삼매경'을 현장에 적용 중이며, 교사 대상 '독서 수업 디자인 100인 리더' 운영과 '독서문해캠프', 지역서점 연계 '여기, 지금 책방', 학생 인문 책 쓰기 등도 함께 추진한다.

확인할 것

8년 연속 인증(2019년 첫 인증 이후)은 대전교육청의 독서 조직문화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된 성과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은 교육청 내부의 독서경영 인증과 올해 추진 중인 학생 독서교육 확대를 함께 다루고 있어, 행정 성과와 학교 현장 정책이 같은 시기에 맞물려 있다. 학부모와 학생은 '우리 반 온 책 읽기'와 4단계 수업모델 '독서 삼매경'이 자녀 학급에서 실제로 운영되는지 학교 안내를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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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연속 횟수8년2019년 첫 인증 이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회차제13회
제도 시작 연도2014년
독서 수업 리더 운영 규모100인'독서 수업 디자인 100인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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