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11월 3일
삼육보건대 개교 90주년 기념 제7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삼육보건대는 2026년 10월 29일 교내 대강당에서 간호학부 2학년 134명이 참여한 제7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올해는 삼육보건대 개교 90주년과 겹쳐 선서식의 의미가 더해졌다. 선서생들은 촛불을 들고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윤리, 생명 존중을 다짐했다. 삼육보건대는 1936년 경성요양병원 부속 간호원 양성소로 출발한 학교다. 박주희 총장은 격려사에서 따뜻한 마음과 정확한 실력을 함께 갖추라고 당부했다. 삼육서울병원 김미정 간호부장과 간호학부장 장영은도 축사와 메시지를 전했다. 선서생들은 앞으로 임상실습을 통해 간호 전문성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확인할 것
제77회 선서식이 개교 90주년과 겹친 것은 간호교육이 삼육보건대 설립의 출발점이자 핵심 정체성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1936년 경성요양병원 부속 간호원 양성소로 시작해 90년간 선서식을 이어온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부 학생이라면 박주희 총장이 강조한 '정확한 실력'과 '따뜻한 마음'이라는 두 기준이 실습 평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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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팅게일 선서식 참석자 | 134명 | |
|---|---|---|
| 선서식 개최일 | 2026년 10월 29일 | |
| 선서식 회차 | 제77회 | |
| 대학 설립연도 | 1936년 | 경성요양병원 부속 간호원 양성소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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