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9일
[정시분석] 경희대 정시, 계열마다 계산이 다르다…수능 반영비율 확인해야
경희대 정시에서는 전년도 합격선보다 계열별 수능 반영 비율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경희대는 인문·사회·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지만 반영 비율은 계열마다 다르게 적용된다. 인문계열은 국어 40%·수학 25%·탐구 35%를 반영한다. 사회계열은 국어와 수학을 각각 35%, 탐구를 30%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5%·수학 40%·탐구 35%를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별 환산점수로 적용된다. 유전생명공학과·사회기반시스템공학과는 경쟁률 9.18대 1을 기록했다.
확인할 것
같은 수능 성적이라도 인문·사회·자연계열 중 어디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환산점수가 달라진다는 점이 반영비율 차이를 두는 근거다. 관련기사로 소개된 단국대 정시 기사도 지원 전 환산점수를 먼저 계산해야 한다는 점을 다뤄, 정시 지원 실무에서 환산점수 선계산이 공통된 전제로 다뤄지고 있다. 수험생은 자신의 국어·수학·탐구 성적을 희망 계열의 반영비율에 대입해 환산점수를 직접 계산해볼 필요가 있다.
숫자로 보기
| 인문계열 수능 반영비율 | 국어 40%·수학 25%·탐구 35% | |
|---|---|---|
| 사회계열 수능 반영비율 | 국어와 수학 각각 35%·탐구 30% | |
| 자연계열 수능 반영비율 | 국어 25%·수학 40%·탐구 35% | |
| 유전생명공학과·사회기반시스템공학과 경쟁률 | 9.18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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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경희대정시수능반영비율환산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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