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운영사·제조사로 동시 선정
요약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CPO) 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운영사와 제조사로 동시 선정됐다. 채비는 9년 연속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신설된 제조사 부문에도 선정됐으며, 선정 부문은 급속·중속 및 완속 충전시설의 운영사·제조사 등 4개 부문이고 사업은 2027년까지 이어진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 보조사업은 기존에 운영사만 선정했지만 올해부터 제조사 선정 부문이 새로 생겨 지원 구조가 확대됐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이회성 무탄소연합 회장 "제조 역량 없는 재생에너지 강국 없다"전기신문 · 2026-11-04
- LS전선-LS마린솔루션,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디일렉 · 2026-11-02
- 철도연, 전력망 효율 높이고 무인운전·무선급전 트램 실용화 기반 다진다전기신문 · 2026-10-30
-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AI 밸리' 구축 속도…태양광 SPC 설립 등 순항전자신문 · 2026-10-29
-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산업에서 마을까지전기신문 · 2026-10-29
- 세종텔레콤, ESG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ZDNet Korea ·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