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51건 · 국산 132 · 가격 690 추적 중
에너지와 환경

정부, 2030년까지 송전망 재생에너지 수용량 52GW 확대

AI타임스·2026-10-01주요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9일 국무회의에 '전력망 혁신대책'을 보고하고,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이상을 수용할 수 있도록 전력망 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 송전망의 재생에너지 수용량은 2030년 기준 52GW, 배전망은 26GW 확대할 방침이다. 송·배전망 신설과 함께 유연접속, 에너지저장장치(ESS), 계통접속권 조정 등을 활용해 기존 전력망의 수용능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접속 용량 확대는 전력 공급 안정성과 직결되는 변화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KGC, AI 품질검사·태양광 확대로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전자신문 SW · 2026-11-04

KGC(한국인삼공사)가 원주공장에 AI 기반 실링 검사기를 도입하고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를 확대하며 스마트팩토리 고도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 설비는 파우치 음료 생산라인에서 제품 충전 후 봉합 과정의 외관 불량을 자동으로 판별한다. 검사는 엑스레이와 AI 비전검사로 이뤄지며, 엑…

비욘, 태양광 투자로 친환경 데이터센터 3곳으로 확대
ZDNet Korea · 2026-11-03

바레인 통신그룹 비욘이 게이트웨이 걸프 2026에서 친환경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확대를 발표했다. 알모아예드 솔라와 협력한 비욘 솔라 파크 5단계가 완료되면 세 번째 데이터센터가 전량 재생에너지로 가동된다. 5단계에는 약 54만 4500 바레인 디나르가 투입돼 1만 4000제곱미터에 태…

가온전선, 美서 배전서 송전·원전으로 무게중심 이동
블로터 · 2026-11-03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늘어난 전기를 실어 나를 송전망 신설과 낡은 배전망 교체, 새로 짓는 발전소·원전의 전력망 연결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가온전선은 미국 사업의 무게중심을 배전에서 송전과 발전 쪽으로 옮기고 있다. 데이터센터나 발전소는 완공되면 투자가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AI타임스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