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에버, 정부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완속충전기 제조사로 선정…OCPP 2.0.1 인증 획득
요약
바이온에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발표한 ‘2026년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보조사업’에서 완속 충전기 제조사 30개사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운영사와 제조사를 나눠 평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새로 생긴 제조사 부문에서는 기술개발 역량과 충전기 품질·성능을 별도로 심사했다. 바이온에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충전기 공급과 자체 충전소 관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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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사업 평가 방식이 운영사·제조사 분리형으로 바뀌면서 제조사 자격을 새로 따낸 업체들의 사업 확장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어, 선정 결과와 평가 기준 변화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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