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렌딩›엔티티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

10건 · 4개 사이트 · 2개 분야 · 2026.10.06 ~ 2026.10.21

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10월 21일

펀진 AI 기술, 누리호 5차 탑재 큐브위성서 우주 실증 착수

펀진의 AI 기술이 적용된 큐브위성 'BEE-1012'가 지난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 5차에 탑재됐다. 이 위성은 스페이스린텍이 개발했으며 연세대학교, 한국항공우주산업, 펀진, 모빌린트 등이 참여해 위성 상태를 자율 진단하고 운용을 지원하는 AI 기술을 우주 환경에서 실증하는 것이 목표다.

qpx.kr/factory
제조·스마트팩토리산업·비즈니스10월 21일

펀진 AI, 누리호 5차 발사 큐브위성서 정상 작동 확인

펀진은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된 스페이스린텍 큐브위성 'BEE-1012'에 자사 AI 기술이 적용됐으며, 발사 후 첫 교신 시험에서 AI 모듈이 정상 작동했다고 밝혔다. 펀진은 자체 예지보전 솔루션 'KWM-헤파' 기반으로 AIOBC에 위성 상태진단 기술을 구현했으며, 향후 실제 위성 데이터로 고장 탐지·격리·복구(FDIR) 기능을 단계별로 검증할 계획이다.

qpx.kr/factory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9일

가온칩스, KAI와 무인기용 AI반도체 공동개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 중인 차세대 소모성 공중 무인플랫폼에 국산 AI반도체가 탑재된다. 이 반도체는 통신이나 위성항법시스템 사용이 제한되는 환경에서도 레이다 등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해 무인기의 자율비행과 임무 수행을 지원한다. 이번 개발은 KAI가 총괄하는 산업통상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사업' 중 수퍼게이트가 주관하는 세부과제로 추진되며, 가온칩스는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6일

한화그룹, KAI 지분 15.9% 확보해 2대주주 등극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를 추진하면서 지상·해양·우주·항공을 아우르는 국내 첫 종합 방산그룹 탄생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 한화그룹은 2026년 8월 KAI 지분 15.9%를 확보해 2대주주에 올랐다. 최대주주는 지분 26.4%를 보유한 한국수출입은행이다. 해외에서는 글로벌 대형 방산업체와 겨룰 체급을 갖추는 계기라는 기대가 나오지만, 정부가 사실상 유일한 구매자인 국내 방산 시장에서는 공급망이 한 그룹에 쏠릴 수 있다는 우려도 맞서고 있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4일

한화, KAI 2대주주 등극…국책은행 지분매각 쟁점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약 16% 확보하며 2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는 국책은행인 한국수출입은행이 보유 지분을 민간 기업에 넘기는 방식으로, KAI 최대주주인 수출입은행은 현재 지분 26.4%를 갖고 있다. 쟁점은 단순 지분 구조보다 국가 예산을 투입해 키운 항공기 체계종합 기술과 인력·인프라를 민간이 넘겨받아 공공성을 유지하며 발전시킬 수 있는지 여부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 내용을 바탕으로 보도됐다.

qpx.kr/ai
로봇테크·IT10월 12일

FA-50·무인기 편대비행 첫 성공…KAI, 미래 공중전 ‘유무인 복합체계’ 선점 가속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유인 경공격기 FA-50과 자체 개발 다목적 무인기 AAP(Adaptable Aerial Platform)의 편대비행을 국내 최초로 실시했다. 비행은 10월 8일 전남 고흥 남쪽 해상 고도 7,000피트(약 2.1km) 상공에서 이루어졌으며, 두 기체는 30피트(약 9m)~100피트(약 30m) 간격을 유지한 채 20분간 편대비행을 완수했다. KAI는 이번 실증을 통해 차세대 유무인 복합운용체계(MUM-T, Manned-Unmanned Teaming)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qpx.kr/robot
인공지능(AI)테크·IT10월 11일

KAI,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운용지원 사업 수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방위사업청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MUH-1의 성과기반군수지원(PBL)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액은 1145억원이며 기간은 이달부터 2031년 12월까지다. PBL은 부품 납품량이 아니라 가동률, 정비 신뢰도 등 운용 성과에 따라 대가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부품 수요 예측과 재고 관리 책임이 군에서 업체로 넘어간다. KAI는 훈련기, 전투기, 육군 헬기에 이어 해병대 헬기까지 후속 군수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qpx.kr/ai
인공지능(AI)테크·IT10월 8일

KAI, KF-21 양산 앞두고 조달창구 다각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자금 조달 방식을 단기차입에서 공모 회사채와 전환사채(CB)로 넓히고 있다. 한국형 전투기 KF-21과 소형무장헬기(LAH) 양산이 본격화하면서 제품 납품 전에 들어가는 자금 수요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KAI의 수주 잔고는 26조원에 달하며, 꾸준한 군수 물량 공급과 함께 KF-21 같은 대형 프로젝트의 투자비 회수가 과제로 남아 있다.

qpx.kr/ai

한국항공우주산업 관련 다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