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회복 흐름 속 청년·제조·건설 ‘취약’…정부, 일자리 대책 점검
요약
최근 취업자 증가폭이 3개월 연속 확대되는 등 고용 회복 흐름이 나타나는 가운데, 정부가 청년과 제조업, 건설업 등 취약부문에 대한 일자리 대책을 점검했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열고 일자리 분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전년 동월 대비 취업자 증감은 지난 6월 6만3000명에서 7월 10만8000명, 8월 18만4000명으로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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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고용은 회복세이지만 정부가 청년·제조·건설을 별도 취약부문으로 분류해 점검했다는 점이 핵심이며, 구체적인 대책 내용은 이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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