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로보틱스 대표 "감속기 국책과제로 내재화 개발 중"
요약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는 임시주총에서 감속기를 국책과제로 개발 중이며 과제 기간이 내년까지라고 밝혔다. 감속기는 로봇 관절 구동과 하중 지지에 쓰이는 핵심 부품으로, 나우로보틱스는 핵심 부품 내재화와 공급망 효율화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손봉식 CFO는 연간 흑자전환 시점은 예상하기 어렵다며 분기 기준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감속기 내재화는 올해 6월 증권사 보고서에서도 언급된 사안으로 새로운 소식은 아니지만, 대표가 국책과제 완료 시점을 내년으로 직접 공개한 점이 다르다. 다만 양산·상용화 일정과 흑자전환 시점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관련 항목
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제논, 휴머노이드 작업 오류 스스로 복구하는 AI 개발 착수ZDNet Korea · 2026-11-04
- 외신 기자단, 중국 항저우 위항구 첨단기술·농업 혁신 현장 탐방ZDNet Korea · 2026-11-04
- 위즈진, 모터·감속기 통합한 로봇 구동장치 공개…600kg 물류로봇 적용ZDNet Korea · 2026-11-04
- 레인보우로보틱스, 휴머노이드에 AI 결합…"말로 로봇 부린다"ZDNet Korea · 2026-11-04
- ST, 산업용 MCU 생태계 자동차에 심는다…피지컬 AI까지 동시 공략디일렉 · 2026-11-04
- 로봇에 범용 AI 두뇌 심는다…RFM이란ZDNet Korea ·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