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 휴머노이드에 AI 결합…"말로 로봇 부린다"
요약
레인보우로보틱스가 2세대 모바일 휴머노이드 'RB-Y2'에 AI 모델과 로봇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미들웨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자연어로 로봇을 조작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RB-Y2는 생산 현장 투입을 목표로 한 모델로 이미 샘플 생산에 들어갔으며 내년 6월경 양산, 내년 중반 본격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회사는 협동로봇 모터·엔코더·브레이크 등 부품 내재화를 강조했으며 협동로봇 누적 판매량은 3500대라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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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는 로봇이 간단한 동작은 바로 이해하지만 복잡한 임무는 사람이 센서·그리퍼 등 하드웨어를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지시해야 한다고 밝혀, 자연어 제어가 당장 모든 작업에 적용되는 단계는 아님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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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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