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까맣게 태웠다가 불법이민자로 오해"…美 '태닝맘', 이민국에 체포될 뻔한 사연
요약
미국에서 과도한 태닝으로 '탠 맘'이라는 별명을 얻은 뉴저지 출신 패트리샤 크렌실이 팟캐스트에 출연해, 짙게 그을린 피부색 때문에 식당을 나서던 중 ICE 요원들에게 불법이민자로 오인받아 제지당했던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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