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물류에 6000억원 투자…양주에 최대 허브센터 짓는다
요약
아성다이소가 경기도 양주시 은남산업단지에 총 6000억원을 투자해 네 번째 허브센터인 '양주허브센터'를 착공했다. 2029년 1월 완공 목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주문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옴니채널 방식을 적용하며 크납(Knapp)의 OSR·GTP·ODS 등 자동화 설비를 도입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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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온라인 물류를 분리 운영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재고와 설비를 통합 운영하는 구조로 설계됐다는 점이 기존 허브센터들과의 차이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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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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