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와이지, 2026 로보월드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맥스' 첫 공개
요약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가 4일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6 로보월드'에서 신제품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맥스'를 처음 공개했다. 바리스브루 맥스는 키오스크와 로봇을 조합해 N대를 연동하는 주문 클러스터링 시스템으로 시간당 250잔을 제조하며, 엑스와이지는 7일까지 부스에서 바리스브루 맥스와 듀스, 스토리지를 함께 전시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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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30만 잔·월 15만 잔·로봇 1대당 제조 잔수 국내 1위라는 수치는 기존 제품 '바리스브루'의 실적이며, 이번에 처음 공개된 '맥스'의 실제 가동 성능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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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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