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내년 영업익 120% 증가 전망…"46파이·LFP 본격 성장"
요약
엘앤에프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용 양극재와 LFP 양극재 수요 확대에 힘입어 내년 영업이익이 1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는 매출 8744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늘었으나 환율과 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영업손실 265억원을 기록했으며, 회사는 재고 소진과 LFP 공급 확대로 손익 변동성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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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을 외부 요인으로 설명하며, 내년 이후엔 고객사 도급 조달 방식 등으로 손익 변동성을 줄이겠다는 구조 전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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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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