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 1.3톤급 물류용 무인 자율주행 차량 시제차 개발
요약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레벨4 자율주행 차량 '로이'를 기반으로 최대 1.3톤을 적재할 수 있는 스케이트보드형 물류용 무인 자율주행 차량(AMR) 시제차를 제작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 지원, KEIT 전문기관 관리로 진행되는 과제이며 KC모터스, 프로스코, 메텍, 울산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등이 함께 개발에 참여했다. 2027년까지 연구가 이어지며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부품 공급사~생산공장 간 화물 운송 실증이 예정돼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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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여객 자율주행 기술을 산업 물류로 확장하는 시제차 단계로, 실제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은 2027년 GGM 실증 이후에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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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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