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60%, 2년 내 완전 디지털화 목표"…카스퍼스키, 침입 차단 뿐 아니라 복구 속도 '중요'
요약
카스퍼스키가 VDC 스트래티지와 공동으로 '제조업을 위한 사이버 복원력'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업 대상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현재 완전히 디지털화됐다고 답한 제조업체는 9%에 불과했지만, 60%는 향후 2년 내 완전한 디지털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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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와 60%라는 수치는 카스퍼스키·VDC 스트래티지의 자체 설문 결과로, 응답 기업의 표본과 지역 구성이 공개되지 않아 국내 제조업 상황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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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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