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기업들, 무인지게차·델타로봇으로 국내 자동화 틈새 공략
요약
로보월드 2026에 참가한 중국 로봇기업들이 휴머노이드 외에 국내 기업의 손길이 덜 닿은 자동화 장비를 선보였다. 멀티웨이로보틱스는 옆으로도 이동하는 무인지게차를, 아톰로봇은 델타로봇을 전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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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에 쏠렸던 중국 로봇기업들의 전시 초점이 국내 업체가 많지 않은 무인지게차·델타로봇 등 실무형 장비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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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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