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플랫폼 '브링온' 전략 공개
요약
카카오모빌리티가 IRBC 2026에서 여러 제조사의 로봇과 건물 설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통합 운영 기술을 로봇 상용화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자사 플랫폼 '브링온'은 로봇 호출, AI 배차, 엘리베이터·자동문 등 건물 인프라 제어를 한 시스템으로 연결하며 호텔·병원·오피스·주거시설 등에서 운영을 지원 중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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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마다 건물 설비와 따로 연동할 필요 없이 플랫폼에 한 번만 연결하면 된다는 '원 커넥션' 방식이라는 점이 카카오모빌리티 측 설명이며, 서비스 확장 부담을 줄인다는 효과도 회사 측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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