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태양광 설비, 매년 검사… 열화상측정 도입해 화재 예방
요약
교육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햇빛이음학교' 사업계획에 포함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현행 4년 주기인 법정검사 주기를 단축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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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양광 설비는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4년마다 최소 1회 검사를 받고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검사 주기가 얼마나 단축될지가 실제 안전성 변화의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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