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 밴더빌트대에 브랜드 공간 개관…테네시 공장과 연계해 인재 확보
요약
LG전자가 미국 테네시주 밴더빌트대 학생회관에 '라이프스굿 라운지'를 개관했다. 해외 대학에 처음 마련한 브랜드 거점으로, 2018년부터 운영해 온 테네시 생산법인 및 현지 계열사와 연계해 대학과의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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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홍보용 공간을 넘어 현지 생산법인과 연계한 인재 확보 거점으로 쓰겠다는 점이 핵심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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