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로봇 SW 인력 통합한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 조직 신설...ETRI 출신 김영준 전무가 지휘
요약
LG전자가 여러 사업부·연구소에 흩어져 있던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모아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 조직을 신설했다. 이 조직은 지난 6월 출범한 류재철 CEO 직속 '로보틱스 사업 센터' 산하이며, ETRI 출신으로 SK텔레콤과 LG전자 AI연구소를 거친 김영준 전무가 이끈다. 조직 개편과 함께 세미 휴머노이드 '클로이드' 시험 운영, 액추에이터 '악시움' 생산 등 로봇 제품 개발도 병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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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업계 관계자는 이번 조직 통합이 로봇 상업화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말했는데, 서초R&D캠퍼스의 소프트웨어 인력과 인근 '로봇 데이터 팩토리'의 데이터 생산 기능을 지리적으로 묶었다는 점이 통합의 실질적 의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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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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