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예절 안내서

자주 묻는 예절, 근거와 함께

차례는 누구를 모시는지, 조문 가서 무슨 말을 하는지, 배우자의 형제를 어떻게 부르는지. 법령과 국립국어원 자료로 확인한 것을 먼저 쓰고, 근거가 없는 관행은 그렇다고 밝힙니다.

명절

  • 지방 쓰는 법 — 법이 정한 한글 지방

    지방은 꼭 한자로 써야 할까요? 법은 사진을 먼저 쓰고, 사진이 없을 때 한글 지방으로 대신하라고 합니다. 「어머님 김해김씨 신위」처럼 쓰는 법을 예시로 보여 드립니다.

  • 차례상은 얼마나 차리나 — 법과 성균관 안으로 본 기준

    차례상, 몇 가지면 될까요? 법은 「평소 밥상처럼 간소하게」라고만 하고, 성균관은 9가지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과일 놓는 순서, 전 부치기, 술 대신 올릴 것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 세배할 때 하는 말, 덕담으로 하는 말

    세배할 때 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해야 할까요? 사실 절 자체가 인사라 말은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어른께 「수고하셨습니다」는 왜 피하는지까지.

  • 성묘는 언제, 어떻게 하나

    성묘는 명절 당일에 가야 할까요, 산소에 음식을 차려야 할까요? 법은 「각자의 편의대로」라고만 했습니다. 정해진 것과 집안이 정할 것을 나눠 봅니다.

  • 차례 지내는 순서 — 법이 적은 네 단계

    차례상 앞에서 무엇부터 할지 막막하다면, 법에 적힌 순서는 네 단계뿐입니다. 술은 몇 번 올리는지, 사진으로 모셔도 되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 차례는 누구를, 언제, 어디서 지내나

    차례는 누구까지 모시고, 누구 집에서, 언제 지낼까요? 법이 적어 둔 기준과, 그 기준이 꼭 따라야 하는 의무인지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장례

결혼

호칭

생활

  • 태극기는 언제, 어떻게 다나

    현충일엔 태극기를 조금 내려 달고, 국군의 날엔 깃봉에 붙여 답니다. 다는 날, 아파트 베란다에서 다는 위치, 비 오는 날과 밤에도 되는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