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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카고 마라톤 남녀 우승자, 모두 아디다스 아디오스 프로 에보 3

2분 분량
요약

2026 시카고 마라톤에서 남자부 아모스 키프루토(2시간 1분 9초)와 여자부 하위 페이사(2시간 13분 33초)가 모두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을 신고 우승했다. 러너스월드는 남녀 상위권 선수의 기록과 착용 모델을 함께 정리했다. 상위권에는 아직 소매로 팔리지 않는 개발용 모델과 프로토타입을 신은 선수도 여러 명 있었다.

2026 시카고 마라톤 남녀 우승자가 모두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을 신었다. 남자부는 34세 아모스 키프루토가 2시간 1분 9초로, 여자부는 27세 하위 페이사가 2시간 13분 33초로 우승했다. 대회 당일 날씨는 더웠다. 이 신발은 4월에 한정 물량으로 풀린 뒤 매진됐고, 10월 29일 더 넓게 출시된다.

기사는 남녀 상위권의 기록과 착용 모델을 함께 적었다. 남자부에서 키플리모는 나이키 에이펙스를 신고 22마일까지 키프루토를 따라갔으나 4위로 내려갔다. 클레이턴 영은 브룩스 하이퍼리온 엘리트 6으로 2시간 5분 23초 7위, 찰스 힉스는 알파플라이 4로 2시간 5분 35초 8위, 비니 마우리는 아식스 메타스피드 엣지 프로토타입으로 2시간 6분 46초 10위였다. 갈렌 럽은 에이펙스를 신고 11위(2시간 6분 54초)로 미국 마스터스 기록을 3분 줄였다. 여자부에서는 샤론 로케디가 소매로 판매되지 않는 언더아머 벨로시티 엘리트 3 SL 개발용 모델을 신고 마지막 1마일까지 페이사와 접전했고, 마라톤 데뷔전에 나선 엠마 그레이스 헐리는 아식스 메타스피드 엣지 프로토타입으로 2시간 20분 47초를 기록해 미국 여자부 1위(전체 7위)에 올랐다.

기사에 적힌 성능 수치는 참고 선에서 읽는 것이 맞다. 프로 에보 3의 3.4온스(100g 미만) 무게와 새 카본 섬유 에너지림, 에이펙스가 알파플라이 3보다 에너지 리턴이 40% 많다는 설명, 알파플라이 4의 ZoomX LT 상층이 8% 더 나은 에너지 리턴을 낸다는 설명은 모두 브랜드가 제시한 것이고 레이스 결과가 이를 검증한 것은 아니다. 상위권 착용 모델 중 상당수는 출시 전 물량이거나 프로토타입이며, 아식스에서 브룩스로 옮긴 영의 사례처럼 선수의 신발 선택은 후원 관계와도 맞물려 있다. 엘리트가 신은 모델을 그대로 자신의 선택 기준으로 옮기기는 어렵다.

> 이 글은 외부 매체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할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Runner'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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