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마법소녀를 응급 치료하는 공포 의료 시뮬레이션 '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 스팀 출시
요약
일본 게임 개발 버튜버 노라누코가 만든 PC 공포 의료 시뮬레이션 '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Magical Girl ER)'가 27일 스팀에 출시됐다. 괴수 재난이 반복되는 세계의 임시 구명 병원에서 플레이어는 원장 대리로 1주일간 근무하며, 병상과 체력이 제한돼 이송되는 부상자의 수용 여부를 직접 결정해야 한다. 입원한 마법소녀들은 외상뿐 아니라 내부 손상, 중독, 정신 착란, 마력 오염 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증상을 앓고 있다.
▲ 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상처 입은 마법소녀를 치료한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신작이 스팀에 출시됐다. 27일 일본 게임 개발 버튜버 노라누코가 개발한 PC 공포 의료 시뮬레이션게임 '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Magical Girl ER, 이하 마법소녀 ER)'가 스팀에 출시됐다. 괴수 재난 현장에서 다친 마법소녀들을 치료하는 과정을 다뤘으며, 그 과정에서 기묘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작품의 배경은 괴수 재난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세계의 임시 구명 병원이다. 기존 병원장이 휴가를 떠나면서 플레이어는 1주일 동안 대리 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병원으로 이송되는 부상당한 마법소녀들의 수용 여부를 직접 결정해야 한다. 병상과 체력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환자를 받을 수는 없으며, 상황을 고려해 입원 거부권도 적절히 행사해야 한다. ▲ 여기는 마법소녀 구급외과 트레일러 (영상출처: 노라누코 공식 유튜브 채널) 환자를 병원에 들인 후에는 본격적인 진찰과 처치가 이어진다. 입원한 환자들은 외상을 비롯해 내부 손상, 중독, 정신 착란, 마력 오염 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증상을 앓고 있다. 병명은 화면에 직접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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