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개발·엔진

'디스가이아' 신카와 소헤이 "창작의 핵심은 AI가 아닌 사람"

2min

요약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개발자이자 니폰이치 전 사장인 신카와 소헤이 슈퍼니치 대표가 일본 게임매체 전격 온라인 인터뷰에서 생성형 AI와 창작의 관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AI를 위협이 아닌 생산성 도구로 보면서도, 플롯만 넘기고 결말까지 기계에 맡기는 방식은 다량 생산에는 맞을 수 있으나 창작자의 성취감을 해친다고 지적했으며 본인은 명칭 구상과 기초 자료 조사 등 보조 용도로만 AI를 쓴다고 전했다. 젊은 제작자에게 필요한 자질로는 대중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과 AI가 내놓는 방대한 선택지에서 최선을 가려내는 판단력을 꼽았다.

▲ 신카와 대표의 대표작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사진출처: 니폰이치 공식 사이트)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개발자이자 니폰이지 전 사장으로 다양한 소설을 집필한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니이카와 '신카와' 소헤이 현 슈퍼니치 대표가 생성형 AI와 창작의 미래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해당 발언은 지난 15일 게재된 일본 게임매체 전격 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신카와 대표는 AI를 위협 요소가 아닌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라고 설명하며, 플롯만 전달해 결말까지 기계에 맡기는 제작 방식은 다량 생산에는 적합할 수 있으나 창작자 본인의 성취감을 저해한다고 밝혔다. 본인 역시 집필 단계에서 명칭 구상이나 기초 자료 조사 같은 보조 역할에만 AI를 제한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대필을 맡길 의사는 없다고 전했다. 그는 젊은 제작자가 갖춰야 할 필수 자질로 대중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과 최적의 대안을 가려내는 판단력을 꼽았다. 코드와 시각 자료를 기계가 생성하는 시대일수록 이용자의 마음에 강한 잔상을 남기는 체험과 콘셉트를 구축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AI가 제시하는 방대한 선택지 속에서 최선의 결과물을 분별해 내는 능력 또한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다. 창작을 완성하는 궁극적인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생성형 AI#디스가이아#니폰이치#신카와 소헤이#게임 개발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개발·엔진

[도깨비의세계] 무기 변경권과 함께 기운 발현 천장도 도입한다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이 11월 4일 도깨비의세계 라이브 방송에서 같은 날 적용되는 업데이트 내용을 안내하고 실시간 Q&A를 진행했다. 방송에는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과 장수민 슈퍼캣 디렉터, 박성준 슈퍼캣 PD가 출연했으며 전설·영웅 재조율권 선택 상자와 영기 수련 10분 가속권 36개, 엽전 30만이 시청 보상으로 지급됐다. 도술 밸런스 조정에서는 지난 패치의 저격 상향 이후 사용성이 개선된 점과 근거리 PvE 빌드인 절명의 효율이 낮아진 점을 확인해 절명을 상향한다고 밝혔다.

2min
산업 뉴스개발·엔진

빌 앤 테드 기반의 레트로풍 신작 게임 개발 중

빌 앤 테드를 소재로 한 레트로풍 신작 게임이 개발되고 있다. 제목은 '빌 앤 테드의 엑설런트 어드벤처: 아케이드'다.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스 윈터가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다.

2min
산업 뉴스개발·엔진

에피드게임즈, 수집형 RPG '트릭컬 파티마' 알파 빌드 티저 영상 공개

에피드게임즈가 신작 수집형 RPG '트릭컬 파티마'의 알파 빌드 티저 영상을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트릭컬'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전작의 캐릭터 디자인을 애니메이션풍으로 구현했다. 영상에는 로비 화면과 캐릭터 육성 메뉴 '일해라넷'(레벨·스킬·오파츠·메모리아·앨범·승진·어사이드), 전투 등 주요 콘텐츠가 담겼으며 장비로 보이는 '오파츠'에는 세트 효과가 적용된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