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지옥의 유산', 역대급 꿀잼 시즌 맞습니다
요약
디아블로4의 신규 시즌 '지옥의 유산'을 다룬 리뷰성 기사다.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시즌으로, 디아블로1·2 팬부터 디아블로3·이모탈로 입문한 이용자까지 서로 다른 시점에 시리즈를 접한 이들이 함께 즐길 만하다고 평가한다. 필자는 이번 시즌을 디아블로4의 역대 시즌 가운데 손꼽을 만하다고 본다.
디아블로 시리즈를 이야기할 때 떠올리는 작품은 사람마다 다르다. 디아블로1과 디아블로2에 익숙한 팬도, 디아블로3와 이모탈로 입문한 이용자도 있다. 처음 성역을 접한 시점은 달라도 악마를 쓰러뜨리고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는 시리즈의 공통된 매력이다.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디아블로4 '지옥의 유산' 시즌은 서로 다른 추억을 지닌 팬들이 함께 즐길 만하다. 전작을 얼마나 아는지에 따라 반가운 부분은 다르지만, 시리즈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이번 시즌은 디아블로4의 역대 시즌 가운데 손꼽을 만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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