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스마트유스센터, 청소년이 만든 디지털 윤리 보드게임 지역 보급
요약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청소년동아리 '디플+'가 개발한 교육 콘텐츠를 지역사회에 보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디지털 윤리 수사맵'은 참가자들이 단서를 모아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형 보드게임으로, 서로 다른 정보를 비교해 숨어 있는 해커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게임 진행 과정에 개인정보보호와 디지털 발자국, 생성형 AI 윤리, 딥페이크 등의 주제를 담았다.
청소년들이 개인정보보호와 딥페이크 등 디지털 윤리 문제를 소재로 직접 만든 보드게임이 다른 청소년시설로 확산되고 있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청소년동아리 ‘디플+’가 개발한 교육 콘텐츠를 지역사회에 보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디플+가 제작한 ‘디지털 윤리 수사맵’은 참가자들이 단서를 모아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형 보드게임이다. 서로 다른 정보를 비교하면서 숨어 있는 해커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게임 진행 과정에 개인정보보호와 디지털 발자국, 생성형 인공지능(AI) 윤리, 딥페이크 등의 주제를 담았다.단순히 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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