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식당 경영 게임 ‘미드웨스트 90: 라피드 시티’, 유니티 지스타2026 쇼케이스 참가
요약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수상한 식당을 운영하는 게임 ‘미드웨스트 90: 라피드 시티’가 유니티의 지스타2026 쇼케이스에 참가한다. 괴물이 가득한 공간에 식당을 열고 손님을 접객하며 가게를 키우는 구조로, 방어 건물을 세우고 길에 함정을 놓아 보스의 공격으로부터 식당과 방문객을 지켜야 한다. 잡아낸 괴물의 부산물이 식재료가 되며, 새로운 괴물이 등장하면 그에 맞춘 신메뉴를 개발하는 방식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에 수상한 식당을 운영하는 게임이 있다. 이 게임은 괴물들이 판치는 한 공간에서 식당을 열고 사람들을 접객하면서 식당을 키워야 한다. 세기 말에 누가 식당을 방문하겠냐만 의외로 손님이 꽤 들어오는 식당이다. 때문에 온갖 방어 건물을 건설하고, 길에 함정을 놓으며, 강력한 보스들을 막아내 식당과 방문객들을 지켜 내야 한다.다행히 이 식당에 큰 장점은 있다. 식재료들이 알아서 찾아와 죽어 준다. 매일 방문하는 괴물들을 잡아내고 관련 부산물로 음식을 만들고, 새로운 녀석이 찾아오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내놓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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