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소유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사는 것인가” — 전 플레이스테이션 수장, 디스크 포기는 “브랜드에 상당한 타격”

2min

요약

전 플레이스테이션 수장 숀 레이든이 디스크를 없애는 것은 브랜드에 상당한 타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언가를 팔 수 없다면 그것을 소유한 것이 아니다"라며 구매자의 소유권 문제를 지적했다.

"If you can't sell a thing, that means you don't own a thing," Shawn Layden says


이 글은 VGC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VGC — 원문 보기 ↗

#숀 레이든#플레이스테이션#물리 패키지#디지털 전환#게임 소유권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플랫폼·스토어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 2026 재팬 아시아 플레이어스 초이스 후보 선정

펄어비스는 2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 2026 재팬 아시아'의 플레이어스 초이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부문은 이용자 플레이 시간을 기준으로 30개 작품을 추린 뒤 투표로 최종 수상작 5개를 가린다. 투표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2월 3일 공개된다.

2min
산업 뉴스플랫폼·스토어

‘포트나이트’, 원피스 협업 미니 시즌 ‘보물 사냥꾼’ 시작

에픽게임즈가 ‘포트나이트’에 ‘원피스’를 활용한 미니 시즌 ‘보물 사냥꾼’을 도입했다. 최대 80명이 참가하는 ‘크로스본 섬’이 무대로, 이용자는 섬에 숨겨진 전리품이나 캡틴 X의 보물 상자를 찾을 수 있고 아론 파크와 풍차 마을이 게임 속 지역으로 구현됐다. 전투에서는 루피의 고무고무 열매, 에이스의 이글이글 열매 등 원피스 등장인물의 기술을 쓸 수 있으며 시즌이 진행되면 캐릭터와 콘텐츠가 추가된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