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분석] 마비노기 형제의 엇갈린 희비
요약
게임메카 집계 주간 순위에서 마비노기는 전주 대비 12계단 오른 38위에 올랐고, 마비노기 모바일은 45위로 밀려났다. 마비노기는 지난 15일 시작한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컬래버가 스토리 퀘스트 순차 공개와 관련 아이템으로 2주차에 상승 폭을 키웠다.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21일 '주술회전' 컬래버를 예고했으나 업데이트가 아직 적용되지 않아 하락세를 막지 못했다.
▲ 웹보드게임과 PC 클라이언트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 게임(웹게임, 모바일, 콘솔)은 집계되지 않습니다 (자료: 게임메카 집계) (리니지 클래식 지표는 리니지에 합산하여 집계했습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에서는 마비노기 형제의 희비가 엇갈렸다. 형 마비노기는 전주보다 12계단 오른 38위에 안착한 반면, 동생 마비노기 모바일은 45위로 밀려났다. 나란히 외부 IP 컬래버를 앞세웠지만, 시기가 달랐다. 마비노기는 지난 15일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협업을 시작했다. 등장인물이 에린을 찾아오는 스토리 퀘스트를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작품의 분위기를 담은 의자와 미니어처 등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협업을 막 시작한 지난주엔 50위로 순위권에 복귀했고, 2주차를 맞이하며 상승 폭을 키웠다. 첫 공개 당시의 화제에 그치지 않고 이벤트를 직접 즐기고 보상을 받은 게이머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관심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21일 ‘주술회전’ 컬래버를 예고했으나,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 하락세를 막지 못했다. 특히 주술회전 IP는 한때 높은 화제성을 자랑했지만, 최근 들어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기에 발표만으로는 큰 효과를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크래프톤, 지스타 2026 현장 프로그램 공개
크래프톤이 11월 19~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의 주요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10년 연속 참가를 맞아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를 콘셉트로 출품작 5종의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신작 시연과 포토존,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 PUBG 부스에는 아이브(IVE)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대표곡 'LOVE DIVE'를 모티브로 한 '아이브 저택'과 '아이브 이모트 스테이지' 등 인게임 협업 콘텐츠를 구현한다.
리니지M, 한국광고학회 '2026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이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 3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광고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됐고, 엔씨에서는 이지구 리니지 IP 본부장이 참석해 상패를 받았다. 수상 대상은 올해 1분기 진행한 '모험이 그리운 당신에게, ContiNew' 캠페인으로, 켄트성·거울의 숲·용의 계곡 등 아덴 월드의 상징적 장소를 재구성한 스페셜 영상 3편을 공개한 것이 핵심이다.
엔씨 '리니지M', 구글플레이 매출 2위로 상승…애플 앱스토어는 1위
엔씨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2위에 올랐다. 모바일인덱스 집계 기준으로 지난달 30일 8위에서 나흘 만에 6계단 올랐고, 2일 오전까지 5위였다가 이후 2위까지 상승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양대 마켓에서 최상위권에 자리했다.
[게임스토커] ‘배당 기대감’ 액토즈소프트↑, ‘신저가 경신’ 썸에이지↓
액토즈소프트가 주주환원 기대감 속에 3일 정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5.05%(235원) 오른 4,885원에 마감했다. 회사는 지난 9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총 50억원 규모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했고, 당시 제시한 예상 시가배당률은 약 11%,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반면 썸에이지는 주가 부진이 심화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