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어드벤처 ‘파멸의 오타쿠’ 정식 출시
요약
키위사우루스가 개발한 어드벤처 게임 ‘파멸의 오타쿠’가 정식 출시됐다. 방황하는 20대 오타쿠 진다연이 현실과 인터넷 세상을 오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 중심 게임으로, 주인공이 한정판 굿즈 공동구매 자금을 사적으로 쓴 뒤 14일 안에 500만 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을 다룬다. 현실에서는 빌라 관리와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마을 탐색 등으로 자금을 확보한다.
키위사우루스가 개발한 신작 어드벤처 게임 ‘파멸의 오타쿠’가 출시 직후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파멸의 오타쿠’는 방황하는 20대 오타쿠 주인공 진다연이 현실과 인터넷 세상을 오가며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이 한정판 굿즈 공동구매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한 뒤, 14일 안에 500만 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을 다룬다.이용자는 무채색의 현실 세계와 화려한 인터넷 세상을 넘나들며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현실에서는 빌라 관리,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마을 탐색 등을 진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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